심카드 어댑터(혹은 심카드트레이, 유심트레이)

판팁플라자 돌아다니다 우연히 보이길래 50밧(1700원)에 구입했다. 전자상가나 가끔 길거리에서도 판다. 

 

내용물.

1. 탈착핀

2. 나노심->마이크로심 

3. 나노심->일반심

4. 마이크로심->일반심



심카드어댑터를 꼭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밑에 링크를 참고하자.

2016/11/02 - [Smart Trip] - 심카드 팁(나노심, 마이크로심)

2016/11/08 - [Smart Trip] - 마이크로심을 나노심으로 직접 자르기




심카드케이스(다이소에서 구입. 60밧)

심카드 전용케이스는 아니고, 그냥 약이나 기타등등 넣는 케이스같다. 

사이즈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작은것으로 구입함.


여행이 길어지면서 다른건 다 버리는데 심카드는 기념품(?)으로 모아둔다.

작은비밀봉투에 넣고다녀서 혹시 부러질수도 있다는 걱정이 있었는데, 케이스에 넣고 다니니 안전한것 같다.




뚜껑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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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몇개없었는데,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구입하다보니 계속 늘어난다.

1,2천원정도이고 어딜가든 많이 파니 어댑터걱정은 안해도 될듯

여행이 길어지면서 충전할건 점점 늘어난다. 




어댑터와 USB충전기.

특히 왼쪽끝에 있는 USB듀얼충전기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이다. 보조배터리도 다쓰게되면 커피숍같은곳에서 충전하기에 용이하다.  




USB케이블들. 이것말고도 3~4개 더있는것 같다. 계속 늘어남.  




멀티탭. 저렴한 숙소들 스테이하보면 전기콘센트 한개만 있는 방들도 많다. 

그래서 구입했지만 상당히 유용함. 




보조배터리. 

전기가 안들어오는 방에 지낸적이 있어서 그날 추가로 한개더 구입했다. 

보조배터리는 많을수록 좋은것 같다. 




따로 가방에 모아놓고 다닌다. 위쪽에 옷걸이처럼 걸수가 있어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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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여행(호텔도 없는 경우 꽤 있음)아니고서야 헤어드라이어가 거의 없기때문에, 가지고다녀보면 사용만족감이 크다는걸 알수 있다. 


빅씨(태국의 이마트)에서 9,000원정도에 작고 접히는걸로 구입해서 2달정도 사용중인데 아이템.(여행초반부터 구입할걸 후회했다.) 



(여행필수품 헤어드라이어)




(카드크기와 비교, 작을수록 좋다.)




(파우치에 넣은후 카드크기와 비교)



전기포트와 더불어 추천하는 여행준비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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