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캄보디아 시엠립을 갔다오면서 

국경지역인 포이펫에서 머물렀다. 


국경이 없는 한국에서 태어나고서는 

육로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는건 신기한일인데, 

나역시 10년전 처음으로 국경을 육로로 넘은건 이 포이펫지역이 처음이었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엔 포이펫국경지역에 호텔들이 꽤있어, 

거기에 스테이하다 왔다. 


자동로밍같은 경우야 알아서 통신사가 바귄다. 

(예로 홍콩에서 배타고 마카오들어가면, 통신사가 홍콩로밍되었다가,

중국로밍되었다가, 마카오통신사로밍으로 바뀐다.)


포이펫지역에서는 캄보디아 심카드와 태국 심카드를 둘다 가지고 있었는데, 

두가지다 통신사가 잡혀서 사용할수 있었다. 


아무래도 태국으로 가는중이었기때문에, 캄보디아통신사(Smart) 데이터용량을 다 털어버릴려고, 캄보디아것을 사용했다. 


참고로 국경을 중심으로 반경 20Km까지는 사용할수 있었다. 

포이펫국경에서 씨엠립으로 차타고 이동할때, 20Km까지는 태국 Truemove통신사가 잡혀서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었다. 

반대로 포이펫국경에서 방콕으로 갈때 20Km(?)정도까지는 캄보디아 Smart통신사로 잡아서 인터넷을 사용했다. 


그리고 국경지역에서도 양쪽다 심카드를 구입할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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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스마트폰 구입하기


방콕의 용산이라 불리는 판팁플라자가 있다.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빠뚜남쪽으로 걸어서 갈수 있다.)

하지만 핸드폰 매장은 시암에 있는 MBK(마분콩) 4층이 가장 많다. 



(사진 : MBK 내부)



MBK에서는 중고도 많이팔고, 바가지도 있어 흥정을 해야한다.

그래서 저렴한 피쳐폰을 산다면 괜찮지만,

가격이 꽤되는 스마트폰을 구입한다면 잘 확인하고 구입하여야한다. 


잘모르겠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씨암파라곤이나 월텟같은 백화점에서 

Jaymart에서 구입하자. (한국의 하이마트같은곳)

적어도 가짜살일은 없다. 



(사진 : 방콕 시암파라곤에 있는 Jaymart)


태국은 공기계를 구입하고, 선불제 심카드는 통신사에서 따로 신청해야한다. 

(통신사에서 약정프로모션으로 함께 하는 경우도 있다.)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하는데, 

과거 판팁플라자에서 아이팟나노 가짜산일이 있고,

MBK에서도 피쳐폰을 구입했는데, 1500밧정도로 좀 바가지인것같은 기분이들고, 

MBK는 워낙 흥정을 해야하는곳이라, 

이번에는 안전하게 월텟안에 있는 Jaymart에서 구입했다. 


하지만 자신이 안드로이드폰 시세(or 중고시세)나 진품가품을 구분할줄 안다면, MBK에서 구입하는걸 추천한다. (MBK는 대부분 진품이지만 바가지가 있다.)


Jaymart에서 화웨이 Y6를 4,990밧에 구입했다.

(한국에서는 공짜폰이다.)  

이것말고도 각종 휴대폰브랜드 종류는 많이 판다.

가격대는 3,000밧에서 25,000밧정도로 종류는 다양하다. 


구입할때 여권주고, 택스환급금도 받을수 있으니 참고하자. 




구입후 

편의점에서 dtac심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할수 있었다. 


이미 현지심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장착해서 바로 사용하면 된다. 


링크 심카드 장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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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떠난지 87일이 되었다. 


나라이동 도시이동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이기간동안 내가 사용하고 있는 멀티탭은 두개다. 




하나는 여행용 다기능 멀티탭이고, 

다른 한가지는 마트에서 구입한 3구짜리 멀티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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