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엥에서 렌트한 MTB입니다. 가격은 하루에 20,000낍(2,800원)

제가 빌린곳은 여권맡기고 빌리는곳이었어요. 보통 아침에 빌리면 밤 몇시까지 반납하라고 가르쳐줍니다.  

자전거 렌탈샵 많으니 여기저기 가격물어보고, 상태좋은걸로 렌트하면 될꺼같아요. 자물쇠도 같이 빌려줍니다.


MTB라고 산에서 탈수 있는건 아니구요. 

대부분 방비엥 렌트샵에 있는 MTB는 크로스컨트리 하드테일이라고 비포장도로에서 탈수 있는 정도입니다.


제가 빌린건 자이언트 링컨 21단(3X7)이었고, 상태 아주 안좋았어요. 



방비엥에서 자전거탈때, 

자전거도로가 있는것도 아니고, 차들이 옆으로 생생달려서 안전히 천천히 탔습니다.

위험하다싶으면 그냥 끌고 다녔어요.





블루라군 가는길에. 

참고로 여행자거리에서 블루라군까지 거리는 7Km입니다.

낙차 한번, 체인 한번 빠졌어요.




다음날 렌트한 자전거입니다.

이번엔 MTB아니고 상태좋은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했습니다.

전날 렌트한것보다 승차감이 훨씬 더 편했습니다.

하루렌트비 30,000낍(4,200원)이었고, 24단, 앞샥(앞쪽 서스펜션), 멀티핸들바, 앞뒤랙(짐받이)등 포장&준포장도로인 방비엥에서 돌아다니기에는 이게 더 괜찮은듯 싶었습니다.



 

첫날 선크림 안바르고 탔더니, 밤에 잘때 피부가 좀 따갑더라구요. 

그래서 선크림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방비엥 편의점 등 많은곳에서 판매합니다. 니베아 선크림 40,000낍(5,600원)




방콕에서 구입했던 짭짭프로 액션캠도 설치해봤습니다. 그럴싸하네요.


2016/12/29 - [Smart Trip] - 방콕에서 액션캠 구입후기

 

구글맵 네비 속도계어플등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거치대가 필요해서 방비엥에서 하나 구입하려고 했는데, 파는곳을 못찾아서 구입못했습니다. 

방비엥에서 자전거 렌트하실거면, 도시에서 자전거용 스마트폰거치대를 하나 구입해오면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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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서 LTE를 사용하기위해서는 LTE(4G)심카드를 구입하여야합니다.
LTE(4G)망이 안잡히는 곳에서는 3G로 자동변환됩니다.
자신의 스마트폰기종이 LTE(4G)가 사용가능하다면 꼭 4G심카드로 달라고 하세요.(안그러면 3G만 사용가능한 심카드를 줄수도 있습니다.)


라오스에 와서 심카드(라오텔)를 구입했는데 3G만 잡히길래, 5일정도 사용하다가 방비엥 라오텔매장가서 물어보니 3G심카드를 사용중이라네요. 
그래서 4G심카드를 다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0,000낍(1,400원) 

4G심카드 10,000낍 + 충전(Top-Up) 10,000낍 = 20,000낍(2,800원)
충전한 10,000낍으로 데이터상품(7일 1.5GB) 신청.
라오텔매장 직원분이 세팅해줍니다. 




아래 링크보면 라오텔 심카드 구입, 충전, 어플사용방법이 나와있는데, 구입시에만 4G 심카드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여행자거리와 가까운 방비엥 라오텔레콤 위치. 

비엔티안에도 라오텔레콤 매장이 당연히 있습니다. 




방비엥 라오텔레콤.




하나는 3G 심카드이고, 다른하나는 4G 심카드입니다.

똑같이 생겨서 외관상 구분은 어렵습니다.

둘다 인터넷사용만 가능한 넷심이구요.




LTE(4G) 속도테스트 해보았습니다.

3G보다는 훨씬 빠르고 실제 웹서핑시에 체감속도도 괜찮네요. (5일간 3G만 사용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이건 3G로 변환해서 속도테스트. 




참고로 LTE(4G)를 사용하면, 3G를 사용할때보다 데이터도 빨리 소모되고, 배터리도 빨리 소모됩니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4G/3G변환, 데이터를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2016/11/14 - [Smart Trip] - 여행중 아이폰 셀룰러데이터/핫스팟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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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방콕에서 비엔티안으로 밤버스 이용해서 농카이국경 넘어왔습니다


라오스 오기전 비엔티안에서 4G사용에 대한 확실한 정보가 없어서, 비엔티안은 태국과 가까우니 태국통신사를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그럼 4G도 사용가능할텐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국경을 넘어왔습니다.

(작년(2016년 봄)에 캄보디아 포이뺏 국경넘을때도 트루무브가 20km까지는 잡혔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AIS는 우정의다리 건너자마자 서비스불가였구요. Dtac도 안잡히고, 그나마 트루무브가 끊기긴하지만 그나마 가장 괜찮았습니다


비엔티안 여행자거리도 메콩강건너 태국과 가까운 위치이기때문에 오히려 국경보다는 상황이 좋았습니다.
AIS는 2세대망이 잡히고, Dtac은 안되고, 트루무브가 그나마 가장 괜찮네요.


그렇다고 메인으로 사용할정도는 아니고, 라오스심카드를 빨리 구입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위치가 비엔티안 버스터미널이었는데, 여기서 Truemove가 잡혀서 구글맵보고 여행자거리까지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태국에서 농카이 국경통해서 비엔티안으로 넘어오고, 트루무브 사용자라면 라오스 심카드 구입전에 조금은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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