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 40밧(1,300원)에 렌트했습니다.



렌트할수 있는게 일반 생활자전거들인데, 상태 매우 안좋은 MTB가 있길래 그걸로 선택했습니다
가격은 40밧으로 같았고, 메리다 제품이긴한데 오래되고 기어변속레버가 고장나서 일반자잔거와 별차이는 없었네요.



2박을 빌렸기때문에 밤에도 타려고, 자전거용품 소매점에서 후미등 구입 90밧(3,000원).



후미등 장착, 7가지 모드가 있었습니다



메콩강 라인따라서 자전거도로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자전거도로

하지만 일반도로쪽은 자전거전용도로가 없거나 가끔있기에 조심히 타야합니다.



농카이가 작긴한데 걸어다니긴 멀고, 툭툭타면 흥정해야하고 그런데, 자전거타고 다녀서 편리했네요.
로터스와 전자상가가 있는 쇼핑센터도 자전거타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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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엔에서 태국 농카이로 국제버스타고 넘어왔습니다.

라오텔 데이터용량이 1GB도 넘게 남아있어서 버려야하나 아쉬웠는데, 우돈타니 가기전에 농카이에서 몇일 스테이하기로 했습니다.


농카이 터미널 주변에서 숙소 체크인하기전까지 라오텔로 데이터사용했는데, 거의 안끊기고 잘 사용되네요.


  

숙소가 메콩강과 가까이 붙어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라오텔 LTE망 안테나가 4칸이나 뜹니다. 오히려 비엔티안 여행자거리에 있을때는 2칸인적도 많았는데, 더 빠르네요.


참고로 농카이에서 라오텔 3G망은 자주 끊기더군요. 오히려 라오텔 LTE망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제가 걸어다닌 곳에서는)


태국심카드도 가지고 있지만, 속도가 괜찮게 나와서 메인폰 심카드를 라오텔로 사용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위 지도의 위치에서 보이는 태국과 라오스의 국경인 메콩강과 우정의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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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거리쪽 알아보니 대부분 MTB는 4만낍 or 5만낍, 일반자전거는 2만낍(2,800원)부르더군요. 흥정가능합니다. 


일반자전거는 상태에 따라 15,000낍~20,000낍정도가 적당한것같고, MTB도 상태에 따라 2만낍~3만낍정도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렌탈샵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간간히 있으니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가격이나 상태보고 렌트하면 될것같습니다.


렌트한 자전거 : 자이언트 링컨 24단, 하루렌트비 40,000낍(5,600원)

여권 맡기고 빌렸습니다. 자전거 상태는 굉장히 좋았구요.




네비 사용하려고, 여행자거리 근처 상가에서 스마트폰 거치대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60,000낍(8,400원)




스마트폰과 액션캠 설치한 모습.



다음날 렌트한 일반자전거입니다. 하루렌트비 20,000낍(2,800원).

루앙프라방이 굉장히 작고, 도로상태가 괜찮은편이라 이거타고 다녀도 오르막길빼고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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