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치앙마이에 있을때 판팁플라자(전자상가)에서 구입은 해놓았는데, 실제로는 사용할일이 거의 없었다. 6개월을 그냥 가지고만 다녔다.(활용도가 크지는 않다.)


그러다 몇일전 체크인한 숙소에서 복도까지는 와이파이가 들어오는데, 방까지는 안들어오길래 처음으로 사용해보았다. 

숙소 와이파이신호를 확장시켜 방에서도 사용할수 있게 하는게 목적이었다. 




모델명은 TP-LINK TL-WR702N. 




먼저 전원을 연결.

안드로이드처럼 MicroUSB to USB전원을 사용하기때문에, USB전원에 연결해도 되고, 사진처럼 보조배터리에 연결해서 사용해도 된다. 

공유기가 충전되거나 그렇지는 않기때문에 전원이 언제나 필요하다. 




공유기가 쏘는 신호를 찾아서 먼저 연결해준다. 

현재 공유기 네트워크이름이 emotrav이지만, 처음에는 공유기뒤에 SSID와 PASSWORD가 나와있으니 그 이름으로 연결해주면 된다. 

이제 랩탑(윈도우즈7)으로 공유기를 제어할수 있는 상태가 된다.

위사진에 나와있는것처럼 연결된 네트워크이름 위에 마우스오른쪽버튼을 눌러 상태를 클릭한다.




왼쪽 아래 속성 클릭




Internet Protocol Versin 4(TCP/IPv4) 더블클릭




"다음 IP 주소 사용"을 선택한후, 위와 같이 입력해준다. 

그리고 확인




이제 웹브라우저에서 주소창에 192.168.0.254를 입력한후 접속창이 뜨면,

사용자이름: admin, 비밀번호: admin을 입력해준다.




설정창으로 접속된 상태.

원하는건 복도까지 들어오는 숙소와이파이를 휴대용공유기로 잡아서, 방에서도 여러장비들을 사용하는게 목적이다. 




왼쪽 목록에서 Quick Setup 클릭, 그다음 Next.




Bridge 모드 선택. 그리고 Next.

(Repeater모드를 사용해보려고 이렇게 저렇게 해봤는데 자꾸 실패해서, Bridge모드로 사용.)




여기서부터 중요한데, 

위에는 공유기를 설정하는 칸이고, 아래가 숙소WIFI를 입력해주는곳이다. 

공유기가 숙소WIFI를 잡아야하니 Survey 클릭. 




그럼 공유기가 잡을수 있는 WIFI신호들이 쭉 나온다. 

그중에 숙소WIFI를 찾아. 오른쪽에 Connect 클릭. 




그럼 아래 SSID칸에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WIFI이름이 나온다. 

숙소WIFI 비번을 입력하기 위해서는 Security Options를 위와같이(WPA-PSK~~) 바꿔준후, 가장 밑에 PassWord에 입력해준다. 


그리고 Next




채널 숫자를 바꾸라는 창이 뜨는데, 시키는데로 6으로 바꿔준다.(6이 아닌 숫자로 설정하라고 할때도 있으니, 그때그때 바꿔주면 된다.)

다시 Next.




이제 휴대용 공유기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차례다.

Next. 

 



리부트




설정 완료. 



숙소와이파이 -> 휴대용 공유기 -> 자신의 스마트폰,노트북등 사용가능. 



스마트폰에서 공유기가 쏴주는 와이파이신호가 뜨면 잡아서 비번넣고 사용하면 된다.




휴대용공유기를 설정했던 노트북같은경우는 연결이 안될수도 있는데, 

상태창으로 들어가서, 처음에 입력했던 것을 자동으로 IP주소 받기를 선택한후 사용하면 된다. 그래도 안되면 노트북 재부팅. 



노트북도 인터넷이 연결된 휴대용공유기와 연결된것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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