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할때 아이폰설정 와이파이, 셀룰러데이터, 핫스팟 사용하기




아이폰 설정으로 들어간다. 


아이폰 설정으로 들어가서 보면 통신을 위해 가장위에있는 6가지가 중요하다.  


에어플레인 모드, 와이파이, 블루투스는 설명생략.

네트워크사업자도 현지 심카드를 장착하면 자동으로 설정되니 설명생략.  



중요한건 셀룰러인데, 이곳에서 셀룰러데이터를 사용할것인지, 어떤 망을 사용할지 선택할수 있다. 


핫스팟은 자신의 셀룰러데이터(3G/4G)를 이용해서 다른 기기(노트북, 태블릿)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셀룰러

셀룰러로 들어가면 가장 위에 셀룰러 데이터를 ON/OFF할수 있다. 

자신이 현지 선불심카드구입과 현지 데이터서비스까지 신청했다면(보통 패키지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심카드+데이터) 

이곳에서 셀룰러 데이터를 ON/OFF하면서 데이터사용량을 조율해주어야한다.


주의할점은 데이터서비스를 신청안한상태에서, 셀룰러데이터를 ON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면 충전금액에서 데이터사용비가 빠져나가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 

데이터를 신청했지만(패키지 등으로), 데이터를 다 사용해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어떤 통신사들은 데이터서비스용량을 다 사용해도, 기간만료일까지 64K등 최저속도로 무제한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데, 그 이유가 바로 충전금액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기위한 기능이기도 하다. 



셀룰러데이터 ON 사용은

데이터전용상품을 사용하는것과, 충전금액에서 빠져나가는식 두가지로 사용되는데, 당연히 데이터상품이 훨씬 저렴하다.(그래서 데이터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다.)

데이터서비스를 신청 안했다면, 꼭 셀룰러데이터를 OFF 시켜놓아야한다.



이렇게 사용하다보면 자신의 하루, 일주일, 한달 데이터사용량을 평균적으로 감으로 잡게된다. 

한국에서나 해외에서 유선상품등을 사용해서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집이나 회사등에서 무제한으로 사용하기때문에 하드코어적으로 사용해도 되지만, 


여행중에는 사실상 인터넷종량제 시스템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해주는게 중요하다. 

그걸 알고 데이터신청할때 용량을 맞춰서 신청할수 있게 된다.



내 사용량을 그동안 통계내보지는 않았지만, 

꾸준한 체크로 1주일에 1GB~1.5GB가 평균사용량임을 알수 있었다.(속도는 LTE사용)  

숙소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고, 데이터와 핫스팟(노트북이용)을 합쳐도 1.5GB가 넘기는 힘들었다. (단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제외한 용량.)

웹서핑과 앱사용을 많이 하는 편인데도, 저 용량으로 커버가 되었다.

 

변수는 스트리밍서비스와 다운로드인데, 이건 그때그때 다르기때문에 평균을 내기가 힘들다. 

일주일내내 스트리밍서비스를 사용할때도 있고, 아예 사용안하는 시기도 있기때문에, 이런경우는 그때그때 추가 데이터상품이나 숙소와이파이 등으로 융통성있게 사용해야한다.




그 밑에 있는 셀룰러 데이터 옵션으로 들어가보면 음성 및 데이터에서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망(3G혹은4G)을 선택할수 있다. 




4G 혹은 3G를 선택할수 있다. (2G는 거의 사용안하는 추세.)

4G사용하다가 끊기면 자동으로 3G로 변환되기도 하는데, 

자신의 스마트폰 기종과 심카드가 4G를 지원해도, 이곳에서 3G로 설정변경가능하다. 

3G로 변환하는 이유는 4G보다 데이터속도는 느려지지만 그만큼 데이터소모도 늦게 된다. 그만큼 자신의 데이터상품을 더 넉넉하게 사용할수 있게 된다.   

그리고 4G를 사용하면 배터리가 굉장히 빨리 소모된다. 

위 사진에서도 설명되어있지만(데이터가 빨리 로드되지만,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체감적으로 훨씬 빨리 소모된다. 


배터리가 부족할때는 저전력모드로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3G로 변환시켜주면, 4G보다 사용시간을 벌게 된다. 




다시 셀룰러로 가서 밑으로 내려보면 어플마다 셀룰러데이터를 사용할지를 설정할수 있는데, 대부분의 어플들은 데이터 사용량이 크지않기때문에 ON으로 해놓아도 무난하지만, 신경쓰이는것들은 OFF시켜놓으면 된다.  




가장 밑으로 내리면 WI-FI지원이 있는데, 이곳은 OFF로 해놓는게 안정적이지만, 여행중에는 셀룰러데이터를 기준으로 사용할때가 많기때문에 ON으로 해놓고 사용할수밖에 없다. 




설정 -> 아이튠 및 앱스토어로 가서 OFF시켜야한다. 

어플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건데, 업데이트 용량이 적지 않으므로 데이터를 꽤 잡아먹는다. 

꼭 OFF시키고, 숙소와이파이 등을 통해서 업데이트를 진행시키는게 좋다.  

셀룰러데이터로 수동업데이트하고 싶다면 여기서는 OFF시켜놓고, 설정->셀룰러->셀룰러데이터사용, App Store를 ON으로 하면 된다.

 



여러대의 애플제품을 사용한다면 좋은 아이클라우드지만,

아이클라우드(iCloud)같은경우도 자동동기화되기때문에 

용량 큰 파일이 자동으로 업,다운로드되면 곤란해진다. 


사진같은경우 터치해서 들어가면 WIFI로만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그러니 OFF해놓고, 숙소등에서 WIFI 잡힐때 여러대를 동기화시켜주면 된다.


iCloud Drive 사용자라면 터치하고 들어간다음, 가장 밑에 셀룰러데이터 사용 ON/OFF기능이 있으니, 사용할지 말지 설정해주면 된다.




* 핫스팟

핫스팟은 자신의 스마트폰이 공유기가 되어서, 다른 기기(노트북, 태블릿 등)들도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핫스팟을 ON으로 바꿔주고, 비밀번호는 정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그 후 노트북등에서 무선와이파이목록중 잡아서 쓰면된다.


노트북을 사용해야하는데,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인터넷이 느리면 당연히 핫스팟을 사용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당연히 셀룰러데이터가 소모되고 셀룰러데이터사용의 연장선이기때문에 이것도 위와같이 데이터사용을 조율해주어야하다. 


주의할점은 통신사에서 유튜브전용데이터상품을 신청하더라도, 핫스팟으로 연결된 기기(노트북 등)에서 유튜브를 사용하면, 유튜브전용데이터상품과 상관없이 데이터상품 용량에서 빠져나간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등으로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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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motrav Trackback 0 : Comment 0